~がする
(오감으로) ~이 나다, ~이 들리다, ~이 느껴지다
N4기타구어+문어
접속 형식
명사(소리, 냄새, 맛, 느낌 등) + がする
한국어로는
~이 나다, ~이 들리다
예문
隣の部屋で人の声がする。
となりの へやで ひとの こえが する。
옆방에서 사람 목소리가 들린다.
このスープは変な味がする。
この すーぷは へんな あじが する。
이 스프는 이상한 맛이 난다.
どこかでガスの匂いがしませんか?
どこかで がすの においが しませんか?
어딘가에서 가스 냄새가 나지 않나요?
뉘앙스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외부로부터 자극(소리, 냄새, 맛)이 들어오거나 신체적/정신적 느낌이 들 때 사용한다. 화자의 지각을 표현하는 관용적 표현이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が聞える / ~が見える
聞えるは 단순히 소리가 들리는 현상에 집중하고, ~がするは '사람 목소리'나 '이상한 소리' 등 소리의 정체에 대해 지각할 때 자주 쓰인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いい音が聞く。
자연스럽게 들려오는 소리는 '聞く(듣다)'가 아니라 '音がする'라고 표현해야 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로는 '냄새가 나다(出る)'라고 생각하기 쉬워 '匂いが出る'라고 틀리게 말하는 경우가 많지만, 반드시 'する'를 써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지각 동사인 '聞える' '見える'와 혼동하기 쉽지만, '味(맛)', '匂い(냄새)', '感じ(느낌)' 뒤에는 반드시 'がする'가 온다.
판별 포인트
앞에 오는 명사가 오감(맛, 냄새, 소리, 기분)과 관련된 것인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名詞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