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に/へ

~에, ~로 (장소, 방향, 목적지)

N5접속구어+문어

접속 형식

명사 + に/へ

한국어로는

~에, ~로

예문

日本に戻りたい。

にほんに もどりたい。

일본에 돌아가고 싶다.

日本に来たことはありますか?

にほんに きたことは ありますか?

일본에 온 적은 있습니까?

どうやって学校に通っていますか?

どうやって がっこうに かよっていますか?

어떻게 학교에 다니고 있나요?

뉘앙스

에(に)는 최종 목적지나 도달점에 중점을 두고, 로(へ)는 이동하는 방향에 중점을 둔다. 일상 대화에서는 혼용하는 경우가 많으나, 문장 끝에 '~에 있다'처럼 존재를 나타낼 때는 'に'만 사용 가능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도착 지점(Destination)을 강조. 뒤에 '있음/없음' 혹은 구체적인 지점이 올 때 자연스러움.

나아가는 방향(Direction)을 강조. '어디를 향해'라는 느낌이 강하며 문어체에서 자주 쓰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公園へいます。

존재를 나타내는 います 앞에는 방향의 へが 아닌 존재 위치의 にを 써야 함. 公園にいますが 정답.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로'에 대응한다고 して 수단(연필로, 버스로)에 へを 쓰면 안 됨. 수단은 'で'를 사용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수단/도구의 で와 장소/방향의 に/へを 구분하는 문제.

판별 포인트

뒤에 오는 동사가 이동(간다, 온다, 돌아온다)인지, 아니면 수단(먹는다, 쓴다)인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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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