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ある
~되어 있다(목적을 가지고 행해진 결과의 상태)
N5기타구어+문어
접속 형식
타동사 て형 + ある
한국어로는
~되어 있다
예문
ここには私の名前が書いてあります。
ここには わたしの なまえが かいてあります。
여기에는 제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ドアがわざと開けてある。
どあが わざと あけてある。
문이 일부러 열려 있다.
宿題はもうやってあります。
しゅくだいは もう やってあります。
숙제는 벌써 해 두었습니다(해 놓은 상태입니다).
뉘앙스
누군가 특정한 의도나 목적을 가지고 어떤 동작을 완료했으며, 그 결과가 현재까지 남아 있음을 나타낸다. 주로 무의지물(사물)이 주어로 오며, 타동사와 함께 쓰여 '준비'나 '방치'의 뉘앙스를 가진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ている
~ているは '결과가 남아 있음' 혹은 '진행 중'을 뜻하며 동작의 목적성보다는 상태 자체에 집중한다. 반면 ~てあるは 누군가의 의도가 개입된 상태임을 강조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花が咲いてある。
사키(咲く)는 자동사이므로 てある와 함께 쓸 수 없다. 자연의 섭리로 피어 있는 상태는 花が咲いているが 적절하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로는 ~ている와 ~てある 모두 '~어 있다'로 번역되는 경우가 많아 혼동하기 쉽다. '의도성' 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ている(자동사 결합) vs ~てある(타동사 결합)를 구분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된다.
판별 포인트
앞에 오는 동사가 타동사인지, 그리고 누군가의 의도가 느껴지는 문맥인지를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て形
- N5자동사/타동사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